성경을 신화적·문학적 텍스트로 이해. 문자적 권위 부정, 역사비평 전면 수용. 계시보다 인간 경험 우선.
역사적 예수에만 집중, 부활·신성 부정. 예수를 도덕적 모범·인간 연대의 상징으로 이해.
전통적 유신론 거부. 신의 초월성 부정, 세계 내재적 원리로 대체. "신의 죽음"을 역사적·존재론적 사건으로 선언.
초자연적 구원 개념 거부. 인간 해방·사회 변혁·자기실현으로 대체. 내세보다 현세적 인간화 강조.
전통적 교회 제도·예전 비판. 세속 사회 속 섬김의 공동체로 교회 재정의. 탈종교화된 기독교 공동체 지향.
세속 사회·문화와 전면적 동일시. 사회 정의·인권·자유 운동에 적극 참여. 종교의 기능을 세속 가치로 흡수.
역사비평 방법론 전면 수용. 성경을 인간의 종교 경험·발전 기록으로 이해. 축자영감·무오성 부정, 점진적 계시 강조.
역사적 예수 탐구 중심. 예수의 신성보다 도덕적 탁월성·하나님 의식 강조. 동정녀 탄생·신체적 부활에 회의적.
하나님을 내재적·인격적 원리로 이해. 세계와 역사 안에서 활동하는 신. 삼위일체보다 하나님 아버지 개념 선호.
죄의 법적 형벌보다 도덕적 변화·인격 성숙 강조. 하나님 나라 실현을 구원 목표로 봄. 사회적 구원(사회복음) 포함.
교회를 도덕 공동체·사회 개혁의 주체로 이해. 제도보다 윤리적 실천 공동체 강조. 에큐메니칼 운동에 적극적.
사회 개혁·빈곤·노동 운동에 적극 참여. 사회복음: 하나님 나라의 사회적 실현. 문화 낙관주의, 인간 이성과 도덕 능력 신뢰.
복음서를 역사적 문서로 비평 분석. Q 자료·마르코 우선설·두 자료설. 예수의 말씀과 후대 교회의 첨가 구분.
나사렛 예수의 역사성 확인. 1세기 유대교 맥락의 예수. 역사적 예수 vs 신앙의 그리스도 간극 문제.
예수가 선포한 하나님 나라의 의미 재해석 — 종말론적 현실(샌더스) vs 현재적 사회 변혁(크로산). 예수의 "아바" 기도 전통.
예수 죽음의 역사적 원인 탐구. 라이트: 부활의 역사성이 구원론의 근거. 크로산·보그: 식탁 교제·해방 실천에서 구원의 사회적 차원.
"예수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했으나, 온 것은 교회였다" (로아지). 예수 운동의 사회학적 이해: 소외된 자들과의 연대 공동체.
예수의 식탁 교제·여성 존중·경계 허물기. 해방신학과의 접점: 가난한 자를 위한 예수. 크로산: 반로마 저항의 평화 운동.
성경 + 사도 전승(Tradition)의 동등한 권위. 교도권(Magisterium)이 권위 있는 해석자.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역사비평 공식 수용.
칼케돈 기독론 수호. 마리아론: 테오토코스·무염시태·몽소승천. 화체설: 성체의 실재적 현존 (Real Presence).
고전적 유신론·순수현실태(actus purus). 자연신학 인정: 이성으로 하나님 존재 인식 가능 (아퀴나스 5증명). 라너: 익명의 그리스도인.
믿음과 행위의 협력(Synergism). 7성사 중심 구원론. 연옥론·공로론·성인 중재. 라너: 보편적 구원 지향.
교황 수위권과 무류성 (1870). 사도 계승.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회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재정의. Extra Ecclesiam Nulla Salus.
가톨릭 사회 교리: 인간 존엄·공동선·보조성·연대. Rerum Novarum(1891) 이후 교황 회칙 전통. 생명윤리·가족 가치에 보수적.
꾸란은 알라의 직접 말씀·절대 무오성. 이전 성경들(타우라트·인질)은 변조됨(타흐리프). 하디스: 꾸란 다음의 2차 권위.
예수(이사)는 예언자·메시아이나 하나님의 아들 아님. 삼위일체 거부(쉬르크). 십자가 죽음 부정. 동정녀 탄생·재림은 인정.
타우히드: 알라의 절대적 유일성. 99가지 아름다운 이름(아스마 알-후스나). 아샤리파: 속성 실재·비교 불가 (빌라 카이프).
5기둥 실천. 최후의 심판(키야마)에서 선악의 저울. 수피즘: 알라와의 신비적 합일(파나). 카다르와 자유의지의 긴장.
움마: 초국가적 이슬람 신앙 공동체. 수니파: 울라마 합의(이즈마). 시아파: 이맘제도. 샤리아: 삶 전 영역을 규율.
딘과 다울라(종교와 국가)의 통합. 샤리아의 사회적 적용. 자카트를 통한 부의 재분배. 근본주의·개혁주의·세속주의 사이의 긴장.
성경 축자영감·완전무오성(Verbal Plenary Inspiration). Sola Scriptura: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규범. 성경 자증성 강조.
칼케돈 기독론 철저 수호. 양성일위: 완전한 신성 + 완전한 인성. 대속적 속죄, 그리스도의 삼중직(선지자·제사장·왕).
고전적 유신론: 불변성·무한성·전능·전지·전재. 삼위일체 교리 엄격 수호. 하나님의 절대주권 강조.
TULIP 5대 교리. Sola Fide·Sola Gratia. 언약신학(Federal Theology) 체계.
참 교회의 표지: 말씀의 바른 선포·성례의 올바른 집행·권징. 장로정치(Presbyterian Polity) 선호.
두 왕국론 또는 변혁주의 (카이퍼의 영역주권). 문화 명령(Cultural Mandate) 강조. 사회·정치에 기독교 원리 적용.
성경 무오·무결성 신뢰 (정통주의보다 유연한 경우도 있음). 성경의 최종 권위 인정. 역사적·문법적 해석 방법론 선호.
역사적 그리스도의 신성·인성·부활 강조. 개인적 구주로서의 예수와의 인격적 만남 강조. 대속적 속죄 중심.
고전적 유신론 수용. 삼위일체 신앙. 인격적 하나님과의 관계 강조 (기도·체험).
개인적 회심·거듭남 체험 강조. 믿음으로 말미암은 칭의. 성화·제자도 강조 (웨슬리: 완전 성화).
지역·보편 교회 모두 강조. 장로·침례·감리 등 다양한 교단 수용. 전도와 선교를 교회의 핵심 사명으로 봄.
개인 복음화 우선, 사회 참여는 복음 전도의 결과. 로잔 언약 이후: 사회적 책임도 복음의 일부로 인정.
성경 축자영감·절대 무오성 (역사·과학적 사실 포함). 문자적 해석 원칙 강조. 역사비평 방법론 전면 거부.
동정녀 탄생·신체적 부활·재림 등 초자연적 사건 문자적 수용. 그리스도의 신성 강조. 대속적 속죄의 필수성.
고전적 유신론 엄수. 창조론 (진화론 거부). 하나님의 절대 주권·기적적 행위 강조.
세대주의적 역사관: 역사를 하나님이 구분한 세대로 분류. 이스라엘 회복·휴거·대환난·천년왕국 등 예언적 섭리 강조.
순수한 교회 유지를 위한 분리주의(ecclesiastical separation). 자유주의 교단과의 교제 거부.
사회 참여보다 개인 구원·영적 분리 우선. 세속 문화·가치관과의 타협 거부. 보수적 사회 윤리 (낙태·동성애 반대). 미국 기독교 우파와 연계.